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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호텔과 주택 프로듀스 붐

2018.03.30 | 조태정 도쿄리포터, fashionbiz.to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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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패션업계의 영역 확장은 어디까지일까. 최근 몇 년간 디자이너들의 호텔 비즈니스 참여가 붐을 이룬 가운데 패션업계도 카페나 레스토랑, 가구 사업과 주택 프로듀서에 이르기까지 영역을 넓히기 시작했다. 이렇게 패션업계에서 주택 프로듀스가 점차 눈에 띄는데, 2014년 사자비리그가 프로듀스한 ‘더 파크 하우스 후타고타마가와 가든’이 그 시초라고 할 수 있다.

사자비리그는 분양 맨션 130개의 주거 공간 전체와 모델 룸을 프로듀스했고 자사가 전개하는 셀렉트숍 「론허먼」 과 「에스티네이션」의 공간 이미지를 반영했다. 이후 양품계획의 「무인양품」은 물론 아웃도어 「스노우피크」 「콜롬비아」 등이 주택 프로듀스 사업을 시작하면서 공간을 연출하는 기업과 패션 브랜드들이 많아지고 있다.

콘텐츠 목차

- 양품계획, 9㎡ ‘무지 하우스’ 원룸 판매 본격화
-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심플하고 작은 공간 제공
- MUJI호텔 中 선전 · 베이징 이어 2019년 긴자
- 긴자식스 「스노우피크」 모바일 하우스도 화제
- 「콜롬비아」 + 아사히리빙, 싱글족 주택 사업
- 마크스타일 「언그리드」 리노베이션 사업 시작
- 의식주 넘어 知, 樂, 健康, 美, 遊까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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