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기사 / Contents Mall

1석2조 매력, 콜래보레이션 광풍

2018.03.30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 VIEW
  • 683
  • 출처
  • 취재
  • 구성
  • 등록일
  • 판매가
  • 조회수
  • 패션비즈
  • 패션비즈 취재팀
  • 10Page
  • 2018.03.30
  • 9,900원
  • 683

콘텐츠 설명

최근 패션시장에는 콜래보레이션을 하지 않는 브랜드가 없을 정도로 광풍이 불고 있다. 단기간의 이슈로 상품 판매에 혁혁한 공을 세우는 것은 물론 올드한 이미지를 새롭게 변화시키기도 하고 기존에 없던 카테고리로 확장하거나 새로운 기술력을 얻을 수 있는 지름길로도 작용한다. 특히 작년 말부터는 F&B, 가전&전자 업체, 코스메틱, 엔터테인먼트 등 이업종과의 콜래보레이션으로 서로의 소비자를 공유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기억할 수 없을 만큼 수많은 협업이 지나갔고, 올해도 새로운 콜래보레이션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궁금해지는 부분은 과연 ‘협업을 통해 브랜드가 얻는 장점은 실질적인 것일까’라는 점이다. 매출로는 얼마나 성과를 얻고 실제로 상품 기획이나 브랜드 인지도 확보에 얼마나 도움을 얻었을까.

최근 이업종 콜래보레이션 붐이 불면서 보여지는 협업의 강점은 크게 4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서로의 소비자 공유 △라이프스타일 확장 △이미지 제고 효과 △빠른 이슈몰이와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작년과 올해 초 진행되는 콜래보레이션 중 대표적 사례를 살펴보고 협업을 진행한 목적을 실제 이룰 수 있었는지 알아봤다. <편집자 주>

콘텐츠 목차

<편집자 주>

소비자 공유로 잠재 고객 확대
- 신규 「나우 인스타그램으로 든든한 지원군 확보
- 「나우」의 이업종 콜래보 소비자 공유 과정

리스크는 적게, 라이프스타일로 점프 업
- 아웃도어, 전문 소재 협업 통해 캐주얼로 확대
- 「구호」 아티스트 협업 통해 토털 브랜드로 확장
- 「에피그램」 「시리즈」도 ‘공간’ 담은 콘텐츠 주목
- ‘의 – 식 – 주’ 옷에서 공간으로 이어지는 ‘가치소비’
- 품절 대란 이슈부터 매출까지 효자 노릇 ‘톡톡’

고정되고 올드한 이미지, 단번에 반전!
- 고샤 루브친스키 손대는 브랜드마다 글로벌 히트
- 「휠라 「카파 등 이미지 제고와 매출까지 한방에

단기간 이슈몰이로 홍보 효과 톡톡
- 코스메틱 × 개인 미디어 ‘브랜딩 · 완판’ 동시에
- 패션 디자이너, 뷰티 브랜드와 시너지 ‘속속’

<표>
- 2000년대 이후 콜래보레이션 흐름 변화
- 2018 S/S 주요 콜래보레이션 현황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