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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 빈자리, ‘누’가 채운다!?

2018.03.28 | 이영지 파리 리포터, youngji01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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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지난 1월8일, 과거 콜레트의 시계라인과 하이테크 파트를 진행한 콜래보래이터 세바스티앙 샤펠(Sebastien Chapelle)이 파리의 48캄봉(48 rue Cambon)가에 새로운 콘셉트 스토어 ‘누(Nous - 프랑스어로 우리라는 표현)’를 오픈했다. 이 장소는 지난해 말 문을 닫은 콜레트에서 약간 떨어진 곳으로 파리지앵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들도 많이 방문하는 지역으로 향후 많은 고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콜레트가 폐업에 대한 공식 발표를 하기 약 6개월 전에 기획된 것으로 과거 콜레트에 몸담았던 열정적인 5명의 직원(바이어와 판매직원)이 의기투합해 진행한 것이다. 코-파운더(동업자)로 이미지를 이끄는 마빈 던(Marvin Dein)의 경우 스니커즈와 스트리트 웨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를 위해 스위스의 일렉트로닉과 요트를 전문으로 하는 투자자(회사)의 재정적 도움으로 3개월 만에 이 스토어가 탄생했다.

콘텐츠 목차

- 키맨 세바스티앙 샤펠과 마빈 던 의기투합
- 60개 희소가치 익스클루시브 브랜드 소개
- 「레이카」 「미정시」 등 佛 디자이너 해외 상품
- 남성 중심 이어 여성 어번 컬처 핫 플레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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