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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T&F - 파이시언스 결합 온라인 트래블웨어 여성복 「우아솜메」 론칭

2018.03.2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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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실력 있는 프리미엄 소재 전문업체와 디자인 기획 전문가가 만나 패션 브랜드가 탄생한다면 어떨까? 29년 경력 소재 전문기업 영우티앤에프리드(대표 전재성 · 이영숙, 이하 영우)가 디자인기획 전문회사 파이시언스(대표 김윤혜)를 인수한 이후 이들을 통해 참신한 형식의 브랜드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W컨셉 등에서 심상치 않은 출발은 보인 이들의 첫 결과물은 트래블 콘셉트의 온라인 브랜드 「우아솜메(Ouahsommet)」.

브랜드명부터 독특한 「우아솜메」는 디자인과 전개 방식까지 기존과 차별화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우선 브랜드 전개사는 영우지만 내부적인 전개 주체는 파이시언스다. 영우는 파이시언스의 기획력을 신뢰해 사업부를 통째로 맡기고, 원단은 물론 해외의 프리미엄 트렌드 정보와 경영 지원 인력을 조달하는 조력자로 자리한다.

재료와 생산기반, 노하우 등 하드웨어를 충실히 갖춘 영우가 파이시언스라는 디자인 전문 소프트웨어를 장착한 것이다. 그동안 적잖은 브랜드의 디자인 기획은 물론 노후화된 브랜드의 리뉴얼 일부를 담당해 오던 파이시언스도 온전히 「우아솜메」만을 위해 총력을 다할 수 있게 됐다.

콘텐츠 목차

- ‘여행’ 콘셉트 「우아솜메」는?
- 소재기업 영우, ‘소프트웨어’ 파이시언스 장착
- 인수 이후 업무 콜래보레이션으로 장점 특화
- 컬러 다양화 시스템 등 보이지 않는 R&D
- 패션인 놀이터 ‘인스피 그라운드’ 매년 진행
- 효율 업무 위한 스마트 시스템 구축 완료
- 「우아솜메」는 시작, 스몰 브랜드 확장 계획
- 온라인 자사몰 중심, 유통 비즈니스까지
- 온라인 - 해외 공략 거래처와의 경쟁 지양
- ‘워라밸’ 끝판왕, 영우 복지 놀랍다!
- 패션인 오감 깨우는 ‘인스피 그라운드’

mini interview
- 김윤혜 파이시언스 · 영우 기획총괄 상무

<표>
- 영우티앤에프리드 & 파이시언스 협업 프로세스
- 소재기업이 론칭한 브랜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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