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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사카이, 「마메」 주목

2018.02.14 | 강보미 도쿄 리포터, kangbomi42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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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일본의 패션섬유 전문지 ‘센켄신문’에 따르면 영향력 있는 매장이 뽑은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일본 디자이너, 레이디즈 부문에서 「사카이」의 디자이너 아베 지토세의 뒤를 이어 「마메」의 디자이너 구로고우치 마이코가 2위를 기록했다. 여기서 일본 내 「마메」의 단단한 지지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런 「마메」가 올해 본격적으로 글로벌시장을 향해 한 단계 도약을 준비 중이다. 일본 도쿄도(東京都)와 섬유패션산학협의회는 젊은 패션 디자이너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지난해 ‘패션 프라이즈 오브 도쿄(Fashion Prize of Tokyo)’를 창설했고, 제1회 수상자로 「마메」의 디자이너 구로고우치 마이코를 선정했다.

‘패션 프라이즈 오브 도쿄’ 수상에 빛나는 그녀는 파리패션위크에서 2018~2019 F/W와 2019 S/S 두 시즌의 컬렉션을 발표할 기회를 거머쥐었다. 지금껏 전시회를 통해 컬렉션을 발표해 온 「마메」는 2018~2019 F/W 아마존 패션위크도쿄 참여 지원금을 받아 일본에서도 처음으로 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콘텐츠 목차

- 미야케디자인사무소 실무 경험 후 브랜드 론칭
- 여행하는 디자이너, 각지 돌며 전통 공예 영감을
- 100% 日 생산, 정교한 수작업 텍스타일도 직접
- 아라키 노부요시, 후지와라 히로시 등과 협업
- 여성 아름답게 하는 섬세한 자수, 디테일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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