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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플랫폼, 여성복서 대히트!

2018.01.1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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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여성복 강소기업 패션플랫폼(대표 박원희)이 성장가도를 달려 주목된다. 「레노마레이디」 「보니스팍스」 「헤라드레스코드」 등으로 500억원대 연매출을 올리는 이 회사는 올 2월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기존 코넥스 상장사였던 데서 신영스팩2호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하며, 합병 비율은 1대 4.05다.

그동안 비교적 조용히 사업을 전개해 온 패션플랫폼에 코스닥 상장 소식과 함께 관심이 집중됐다. 2009년 슈페리어로부터 「레노마레이디」 사업부를 양수하면서 패션사업을 시작해 후발주자에 가깝지만 10년도 되지 않아 여성복 전문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탄탄하게 갖췄다.

콘텐츠 목차

-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신장률 44.2%
- 의류 OEM 모기업 글로벌 소싱 경쟁력 ↑
- 신규 「헤라드레스코드」 뉴 캐시카우로
- 올 F/W 덕 & 구스 다운 충전재 공급 본격화
- 우모사업 진출, 경쟁력 무엇?

mini interview
- 박원희 패션플랫폼 회장

<표>
- 패션플랫폼 3개년 매출 현황
- 패션플랫폼 브랜드 전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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