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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향한 「MCM」 글로벌 프로포즈!

2018.01.09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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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MCM」은 스트리트웨어와 하이패션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으며 럭셔리하면서도 아주 독특하다 (kitsch).”(영국 가디언지)

“「MCM」의 주 고객층은 패션쇼 맨 앞줄에 앉은 기성세대 편집장들이 아니라 쇼장 밖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에 찍히는 블로거 같은 젊은 세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같은 스포츠 스타부터 비욘세, 리한나 같은 뮤지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명 인사나 패션 전공 학생들이 등에 「MCM」 백팩을 메고 있다.”

“몇 년 전 혜성처럼 등장한 「MCM」은 당당히 유명 인사들이 사랑하는 애장품이 됐고 디자이너, 아티스트들과 수차례 멋진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스트리트웨어 웹사이트 하이스노바이어티 편집장 모드 처칠)

성주디앤디(대표 윤명상)의 「MCM」이 잠시 주춤하던 전열을 재정비하고 진정한 ‘뉴 스쿨 럭셔리 브랜드’를 위한 날개를 폈다. ‘코리아 리바이벌’로 명명된 내수시장에서의 재구축과 함께 일본과 미국시장 본격 진출, 이커머스 강화, 카테고리 확장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의 점프 작업에 속도를 붙였다.

콘텐츠 목차

- 3년 연속 세계 100대 럭셔리 브랜드에 랭크
- 뮌헨 → 베를린 크리에이션으로, 글로벌 속도 ↑
- 디자인 스튜디오 밀라노, 디지털 센터는 뉴욕
- 이세탄 팝업 스토어 성과 굿! 日 정복 한 발 더
- 태국 필두로 한 동남아 35% 성장률 상승 청신호
- MTO 서비스, 이커머스 강화 등 디지털 전략 집중
- ‘쿤스트 프로젝트’ ‘「MCM」 컬처프로그램’ 등
- ‘MCM HAUS’ 갤러리, 산학협력 등 문화공간
- 슈즈 · 아이웨어 · 퍼퓸 등 라이프스타일 변신
- 새 유러피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6월 첫 선
- 비바 「MCM」! 비바 베를린! 열기 후끈
- 「MCM」 독일 디자인 DNA와 히스토리
- 「MCM」, Why 베를린?
- 김성주 CVO, 런던예술대학 명예박사 학위

<표>
- 전 세계 34개국 498개 「MCM」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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