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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떠오르는 혜성 자크무스

2018.01.08 | 이영지 파리 리포터, youngji01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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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27 세라는 젊은 나이에 전 세계 200여개 셀렉트숍에서 판매, 2015년 LVMH어워즈 스페셜 프라이즈 수상, 18번의 컬렉션 진행, 연간 700만유로(약 91억원)의 매출…. 재능뿐만 아니라 수려한 외모까지 갖춘 프렌치 디자이너 시몽 포르트 자크무스가 빛의 속도로 패션계 빅 리그에서 성공 스토리를 써 나가고 있다.

지난해 5월 마르세유의 ‘지중해 패션하우스’가 주최하는 ‘오픈마이메드’ 페스티벌에 게스트 오브 오너로 초청돼 ‘내 사랑 마르세유(Marseille je t’aime)’라는 타이틀로 전시를 진행했다. 특히 이 행사를 위해 마르세유 현대 미술관에서 컬렉션 관련 아카이브와 메종을, 유럽 지중해 문명 박물관(MuCEM)에서는 직접 촬영한 사진과 비디오를 전시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두 미술관에 동시 초청되는 영광을 누렸다.

콘텐츠 목차

- 전 세계 200개 매장서 판매 18번의 컬렉션
- 30만명 팔로워 세상과 소통하는 이야기꾼
- “어머니는 나의 사랑 내 인생의 열망이다”
- 어머니의 죽음이 인생 바꿔, 디자이너 입문
- 자유분방한 표현 유니크 프렌치 감성 선보여
- 파리지앵 크리에이티비티 부활시킨 인물로
- 「꼼데가르송」의 CEO 아드리안 조프가 멘토
- 해체적 초현실적 컬렉션 파리 패션에 충격
- LVMH 프라이즈 스페셜 수상으로 이름 알려
- 온라인 중심으로 대중 전 세계와 소통하다
- 미디어 활용에도 적극적인 밀레니얼세대
- 스마트한 광고 전략 인스타그램 바이럴 효과
- 투자자 없이 간다! 독립 회사 홀로서기 성공
- 어포더블럭셔리 클래식한 실루엣의 컨템포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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