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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디자이너 브랜드 여성복 루키로

2017.07.14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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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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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백화점에서 잘빠진 슈트, 코트, 원피스를 판매하는 기존 여성복 브랜드에는 비상등(?)이 켜졌는데 한쪽에서는 조용히 성장 모드다. 규모의 경제로는 비할 바 없이 작지만 새로움에 목마른 소비자들은 환호한다. 가격, 퀄리티, 희소성이라는 무기를 장착하고 온라인 마켓과 자체 스토어를 토대로 활약하는 디자이너 여성복 브랜드가 대세로 굳어지는 걸까.

「쟈니헤잇재즈」 「해프닝」 「메종마레」 세 브랜드는 독특한 콘셉트와 적절한 가격, 소비자들과의 적극적인 교감으로 지루한 여성복 시장에서 리더십을 키워 가는 대표 브랜드들이다. 이들은 △특정 아이템 △깐깐한 퀄리티 △SNS 활동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패션 시장 트렌드를 가장 앞서서 보여 주고 있다.

콘텐츠 목차

- 온라인 여성복 판매율 전년 대비 30% 상승
- 「쟈니헤잇재즈」 튤 시리즈 17차 리오더
- 소비자 패턴 매년 변해, 과감한 스타일링 선호↑
- 홀세일 & 온라인 병행, 자체 비즈니스 모델 구축
- 「해프닝」 레터링 티셔츠 하나로 패션 시장 선도
- 「메종마레」 베리에이션 통해 히트 아이템 영속
- 무분별한 리오더 NO,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

mini interview
- 최지형 l 제이앤커뮌 대표
- 차진주 l 해프닝 대표
- 곽지형 l 메종마레 대표
- 박종원 l 현대백화점 바이어

<표>
- 「쟈니헤잇재즈」
- 「해프닝」
- 「메종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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