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피주로 「AG」리테일 매니저
06.05.26 ∙ 조회수 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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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 이어 두 번째로 오픈하는 해외 직영 플래그십숍이다. 이번 오픈을 계기로 「AG」는 한국 마켓에 본격 진출하게 되며 그 동안 수입 편집숍을 통해 일부 디자인만 선보였던 것에서 벗어나 다양한 디자인과 볼륨 있는 물량으로 적극적으로 한국 마켓을 공략할 계획이다. 현재 「AG」는 토털 브랜드화 작업에 본격 돌입했으며 지속적으로 이 매장을 통해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을 실시간으로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 「AG」의 직진출로서 한국 소비자들은 그 동안 높은 마진으로 인해 美 현지 가격보다 비싸게 지불해야 했던 상황을 바로 잡을 계획이다. 이로써 프리미엄진 마켓을 확대하면서 동시에 한국내 점유율을 높여 나갈 전략이다.”
2006년 05월 Fashionbiz 229호 CASUAL "美프리미엄진 ''내짝누구?''"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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