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파리에 영 컨셉숍 첫선
05.05.03 ∙ 조회수 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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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이 파리 120 rue de Rivolie휘볼리 거리에 위치한 1500m²규모의 스토어를 영 마니아들을 위한 컨셉으로 단장중이다. 프랑스 「H&M」 디렉터인 조나스 굴스탄씨는 "10대~50대를 훨씬 넘는 소비자들을 가진 「H&M」이 각 개인의 개성있는 패션감각을 느낄 수 있게, 그리고 좀더 영한 패셔니즘을 느낄수 있도록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했다.
「H&M」 의 두번째 파리 영컨셉 스토어는 오는 4월27일쯤 같은 휘볼리 거리에 오픈할 예정이다. 1700m²규모의 두번째 스토어는 여성복/남성복/아동복 및 액세서리와 함께 매치 시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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