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 시즌스몰 주목
2010년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광저우의 핵심 상업 지역인 주장신청에 대규모 상업시설인 시즌스몰(SEASONS MALL)이 오는 11월 들어선다. 시즌스몰은 세계적인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가 투자하고 중국을 대표하는 리테일 부동산 그룹인 G.T Land그룹이 시행과 시행을 맡고 있으며, 2005년 홍콩에 설립된 한국계 리테일 쇼핑몰 개발회사인 노아(Noah.Ltd)에서 운영 및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법률 및 회계 자문을 맡고 있는 마이 컨설팅(My Consulting)은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중국 정부로부터 기업 설립 및 회계 전문 허가를 득한 한국기업이다.
시즌스몰은 춘하추동 4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철 5호선과 3호선이 지나는 환승역으로 직접 연결되는 춘동은 중국의 광바우 백화점과 저스코의 입점이 확정된 상태이며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하는 쇼핑몰로 오픈될 예정이다. 바로 이곳 춘동에 한국의 대표 패션 브랜드들과 잡화, F&B(Food & Beverage)에 이르기까지 모든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한국적 쇼핑몰인 ‘5th AVE’가 들어설 예정이다. ‘5th AVE’는 매장 면적만 2500여 평으로 H&M과 유니클로가 입점을 확정한 상태이다.
시즌스몰이 들어서는 주장신청은 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이 열리는 메인무대로서 상해의 푸둥지구와 함게 중국 중앙정부의 허가를 득한 상업중심지역(CBD)이며, 광저우시의 새로운 핵심 상업지역이다. 정부 행정기관, 금융기관, 상업시설, 문화시설, 주택 등 모든 시설이 완비되고 모든 도시시설이 계획화 된 선진화된 시범도시이다. 상주인구 38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계획된 주광신청은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함께 한국의 패션과 문화를 소개하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이미 한국 총영사관, 관광공사, 대한 무역진흥공사, 산업은행등 많은 한국의 정부기관들이 설치되어 한국기업의 중국진출을 돕고 있다.
문의 (02)3444-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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