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명 국내외 바이어, 로만손 컨퍼런스 주목
10.07.26 ∙ 조회수 6,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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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손(대표 김기문)이 ‘로만손 2010 서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해외 바이어 200명을 포함해 250명에 이르는 대규모의 국내외 바이어들을 초청해 3박 4일 동안 하얏트호텔에서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로만손 컨퍼런스는 신제품 개발 및 퀄리티 컨트롤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세션과 로만손 비전 실현을 위한 청사진 발표 및 ‘로만손 워치 쇼’와 ‘J 에스티나 주얼리 & 백 쇼’로 진행됐다. 특히 로만손 워치 쇼에서 선보인 신 모델의 이미지는 바이어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다.
러시아 터키 인도 두바이 등 세계 10개국 200명의 바이어 및 딜러와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등 국내 백화점 관계자 50명이 참석한 ‘2010 서울 컨퍼런스’가 ‘2015년까지 매출 5000억원, 글로벌 패션그룹으로 도약’이라는 로만손 비전 달성을 위한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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