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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엔빅 「구름빵프렌즈」 론칭

Friday, Sept. 30, 2016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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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속 ‘구름빵’이 아동복으로(?) 빅엔빅(대표 최장호, www.bbeco.co.kr)이 신규 유아동복 「구름빵프렌즈」를 국내와 중국에서 동시 론칭한다. 20년간 기능성 숯, 음이온 등을 연구하며 한의학 사업을 한 최장호 대표가 이끄는 빅엔빅이 캐릭터를 미래 사업으로 보고 야심 차게 론칭한 유아동복 브랜드다.

빅엔빅과 무역회사 파란그룹(대표 배보균), 유통전문회사인 타미코퍼레이션(대표 손원철) 3사가 협력해 국내외 유통과 마케팅을 전개한다. 국내 유통망은 온라인 자체 쇼핑몰 위주로 시작하고 내년 상반기 면세점 입점을 앞뒀다. 서울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패션 브랜드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갖춘 박경희 상무를 지사장으로 선임해 전략기획팀을 구축했다.

중국에서는 내년부터 백화점 명품관 위주로 전개한다. 중국 산후조리원과 협약을 맺어 배냇저고리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세계 25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기능성 유아동용품 전문 기업 빅엔빅은 자체 브랜드 상품의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수출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 일본, 중동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와 더불어 동남아시아, 중국 수출 확대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품은 인체에 해가 없는 염료를 사용하고 항균 항취 효과가 있다. 벌레 회피제를 마이크로캡슐화해 아이들이 해충의 공격을 받지 않도록 했다. 원단의 경우 몸의 열이 38도 이상으로 올라갈 경우 2차 변색으로 신생아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 온도뿐 아니라 햇볕에도 반응해 색깔이 변하는 재미있는 상품도 선보인다.

한편 빅엔빅이 전개하는 신규 성인복 브랜드 「파란웨어(Palan Wear)」도 올해 론칭해 「구름빵프렌즈」와 함께 국내뿐 아니라 중국 시장을 겨냥한다. 「파란웨어」의 래시가드 역시 첨단 소재를 사용했고, 냉감 소재를 사용한 기능성 티셔츠는 어디에서든 24도를 유지해 시원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문의 02-6094-5180        





**패션비즈 9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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