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Advertorial >

「미샤」 론칭 20살 뮤즈 전지현!

Thursday, Sept. 8, 2016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 VIEW
  • 4172


「미샤」가 론칭 20주년과 함께 변신을 시작한다. 다양한 SPA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론칭되는 소규모 디자이너 브랜드들, 젊은 소비자들의 급격한 소비 패턴 변화 등으로 대부분의 패션 브랜드가 수익성, 지속성에 대한 큰 고민에 빠져 있는 가운데 「미샤」는 여성복 리더로서의 자리를 지키며, 매출과 손익 측면에서 긍정적인 실적을 만들어 가고 있다.

변화의 첫 출발점은 론칭 20주년 2016 F/W의 메인 캠페인의 뮤즈 전지현. 드라마 별그대, 영화 베를린과 암살로 톱 여배우의 입지를 단단히 지켜 온 그녀가 변함없는 미모와 함께 「미샤」의 뮤즈로 돌아왔다. 상품, 패키지 등 전반에 대한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한 「미샤」가 지속적으로 추구해 온 여성의 관능적인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나타내는 데는 월드 톱 클래스가 된 배우 전지현이 누구보다도 적합한 뮤즈다.

「미샤」는 론칭 이후 해외 슈퍼모델만을 선정해 왔는데, 올해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에서 아시아 최고의 배우로 또 이제는 수
많은 해외 패션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월드 스타로 인정받는 그녀의 이미지가 국내 최고의 패션 브랜드를 넘어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는 「미샤」의 뮤즈로 누구보다도 적합했다는 판단이다.

‘카르멘(Carmen)’을 테마로 진행된 2016 F/W 「미샤」의 메인 캠페인에서는 「미샤」가 오래도록 추구해 온 성공한 여성의 우아한 아름다움과 매혹적인 여성의 아름다움 양면을 모두 보여 주고자 했으며, 이는 뮤즈 전지현의 깊은 눈빛과 카리스마를 통해 잘 표현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본 컬렉션 외에 「미샤」의 가장 진보적인 디자인을 보여 주는 ‘STUDIO’ 컬렉션을 함께 선보이고 있으며, 스타일링 디렉팅을 정윤기 스타일리스트가 맡으면서 실험적인 디자인과 웨어러블한 디자인의 조합을 현실적인 스타일링으로 잘 보여준다. 메인 캠페인은 이성호 감독 주도로 필름으로도 제작됐고 광고 이미지 촬영에 김영준 포토그래퍼가 함께하면서 그 결과물에 기대감이 커진다.

2016 F/W에 「미샤」에서는 스튜디오 컬렉션과 스페이스 캣(SPACE CAT) 컬렉션을 함께 선보인다. 스튜디오 컬렉션은 「미샤」가 보여 주는 가장 진보적인 컬렉션으로 관능적 여성미와 시크한 세련미를 보여 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최신 트렌드를 접목해 「미샤」만의 실험적 디자인을 선보인다. 스페이스 캣 컬렉션은 「미샤」의 새로운 캐릭터인 고양이 샤샤의 첫 번째 시즌 컬렉션으로 신세계백화점 팝업 스토어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샤샤를 활용한 이 컬렉션은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해 콘셉트와 컬렉션 네임이 바뀌어 진행된다. 「미샤」의 기존 컬렉션들에 비해서는 조금 더 자유분방하며 캐주얼한 느낌들이 반영된다. 이런 컬렉션들을 비롯해 다양한 패션을 접목한 캡슐 컬렉션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시선인터내셔널은 작년 1월 커리어 우먼을 메인 타깃으로 하는 큐레이션 스토어 ‘인터뷰 스토어’를 론칭했다. 자사 브랜드들을 기반으로 유사한 테이스트의 다양한 브랜드를 함께 구성해 멀티 브랜드 쇼핑몰로 구축했다. 비즈니스 2년 차에 접어든 지금 20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지속 성장 가능한 멀티 브랜드 쇼핑몰로서 1차 안정권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인터뷰 스토어’ 론칭 이후 통합적이고 일관된 온라인 비즈니스 전개를 위해 이비즈팀(E-BIZ Team)을 조직하고 체계적인 온라인 비즈니스 기반을 만들었다. 온라인(모바일 포함) 패션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축하고, 전사적 공감대를 키워 가고 있다. 「미샤」도 올 10월 온라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시선인터내셔널은 온라인 비즈니스 활성화와 함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하는 새로운 소비자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최근 인스타그램도 공식 계정(www.instagram.com/michaa_official)을 론칭하면서 SNS 소통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패션비즈 9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