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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4월 2주차 스토어 판매 랭킹 : 한 주 동안 사랑받은 열 가지 아이템

Wednesday, April 12, 2017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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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인기 아이템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무신사 판매 랭킹 뉴스. 4월 2주차 무신사 판매 랭킹 1위는 반스(Vans)의 ‘올드스쿨’이 차지했다. 4월 월간 랭킹 1위에 이어 주간 랭킹에서도 2주 연속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그야말로 ‘반스의 달’이다. 스니커즈 카테고리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반스의 굳건한 입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컬러풀한 아이템이 잘 어울리는 계절인 탓에 여러 브랜드에서 형광 컬러를 비롯한 다양한 컬러의 아이템을 선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랙 컬러의 인기는 여전하다. 파르티멘토(Partimento)의 ‘피치스킨 트윌 재킷’ 세인트페인(Saintpain)의 ‘SP 칼리프 코치 재킷’이 블랙 컬러 아우터로 각각 3위와 9위에 랭크되었다. 블랙 아우터는 어디에나 걸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라는 것이 무신사 회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요인이라 추측된다.

한편 지난주부터 열린 <2017 봄 셔츠 컬렉션> 탓일까? 각기 다른 매력의 세 가지의 셔츠 아이템이 주간 랭킹에 올랐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셔츠는 다이아몬드레이라(Diamond Laya)의 ‘언컨디셔널 러브’로 이번 주 2위이다. 그린 컬러의 빈티지한 체크 셔츠로 사이즈의 선택의 폭이 넓어 남녀 모두 입기 좋은 아이템. 언더에어(Underair)의 ‘오버사이즈 타일 체크 셔츠’는 4위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자랑 중이다. 퍼스텝(Perstep)의 ‘피그먼트 루즈핏 셔츠’는 피그먼트 원단을 이용해 구김과 변형이 적어 편하게 입기 좋다.

셔츠를 가볍게 걸치고 싶을 땐, 이너웨어로 무지 티셔츠가 제격이다. 드로우핏(Draw Fit)의 ‘벤트 레이어 티셔츠’가 8위에 올랐다. 기본 중의 기본 아이템인 화이트 티셔츠로 옆트임과 소매 트임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다. 세미 오버사이즈 핏으로 여유 있게 입을 수 있으며, 마찰과 세탁에도 변형이 최소화되는 원단을 사용해 퀄리티까지 신경 썼다.

주간 랭킹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피스워커(Piece Worker)의 ‘스톤 워커 DS’는 5위의 자리를 유지했다. 피스워커는 ‘마인워커’ 데님 팬츠까지 새롭게 랭킹에 올리며 그 인기를 더욱 확고히 했다. 그 뒤를 추격 중인 모디파이드(Modified)의 ‘세체니 워시드 진즈’는 10위이다.

아우터부터 스니커즈까지 골고루 사랑받은 한 주이다. 기존에 랭킹을 장악한 브랜드들이 계속해서 랭킹에 오르며 새로운 브랜드의 등장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봄과 여름을 이어줄 새로운 아이템의 등장이 더욱 기대된다.

관련링크
무신사 스토어 주간 랭킹 순위(store.musinsa.com/app/contents/bestranking)























에디터 : 조세희

<본 내용은 무신사(www.musinsa.com)에서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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