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케이, ‘비니백 맥스’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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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케이, ‘비니백 맥스’ 이슈

Saturday, May 15,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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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 비건 패션 브랜드 할리케이(대표 김현정)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에코 프리퀀시 스탬프 이벤트에 ‘비니백 맥스’를 경품으로 협찬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진행된 ‘비니백 맥스’은 커피 자루와 한지 가죽으로 만든 브리프 백 스타일의 업사이클 가방이다.

할리케이는 지속가능한 삶을 추구하는 업사이클 비건 패션 브랜드로서 버려지는 제품들에 예술과 공예적 가치를 불어 넣어 시간이 흐를수록 멋이 더해지는 디자인으로 제품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 경품으로 협찬하는 비니백 맥스는 곧 출시 예정인 2021 S/S 시즌 신상품으로 커피 생두를 담아 보관하는 튼튼한 ‘커피 자루’와 닥나무 껍질로 만든 비건 소재 ‘한지 가죽’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  친환경과 사용성, 그리고 디자인까지 삼 박자를 고루 갖춘 제품이다.

‘비니백 맥스’보다 큰 사이즈인 ‘프로’와 가장 작은 사이즈인 ‘미니’는 할리케이 7차 와디즈 펀딩에서 3128%를 달성해 이미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에코 프리퀀시 스탬프 이벤트는 “THERE IS NO PLANET B”를 타이틀로 지구를 지키는 작지만 큰 걸음을 고객과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진행했다.

할리케이는 버려진 청바지, 커피 자루, 한지 가죽 등 친환경 소재를 프리미엄 업사이클 상품으로 재창조하는 대구 소재의 업사이클 비건 패션 브랜드다. 와디즈 메이커 어워드 2020에 선정돼 디자인과 품질, 신뢰도를 검증받기도 했으며, 매출의 1%를 ‘1% FOR THE PLANET’에 기부한다.

경력 보유 여성과 시니어들과 함께 일하며 상생을 꾀하는 등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할리케이는 리사이클 소재 및 환경 친화적 소재를 접목한 디자인 개발과 업사이클 제품 생산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업사이클 비건 친환경 분야에서 꾸준하게 내외형적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8년 글로벌 디자인 시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기점으로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도 했으며 2021년 3월에는 아마존에 입점해 본격적으로 북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5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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